150년 된 고든톤에서 가장 오래된 집이다.

카페와 정원 그리고 고택의 역사가 고스란이 남겨 있는 이곳은 한국의 고택과는 비견 할 수 없겠지만 키위들의 개척사를

이해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 손님이 오면 꼭 같이 가는 곳, 만약 연애시절로 돌아간다면 꼭 한번은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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