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심장인 해밀턴은 최고의 수출지역이자 가장 큰 농장 지대를 가지고 있다. 유제품과 건강 그리고 교육과 과학연구의 결합으로 일궈지는 와이카토 지역. 바로, 한국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도시가 해밀턴이다.

한마디로 요약 하자면 도시공원! 공원도시? 그래서 교육환경으로도 으뜸인 이 도시는 80개 이상의 인종과 60개국의 사람들이 모인 압축된 세계도시인 것이다.

 

우유, 고기, 야채 그리고 과일 등의 수출로 연간 $6 Billion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고 이로 인해 뉴질랜드 농업생산 기지의 중추에 서 있어 건강한 전원도시의 대표이다.

 

4만이 넘는 고등지식을 가진 대학생들과 기술혁신을 만들어 내는 1천명이 넘는 박사 학위 연구원들은 주류의 뉴질랜드 과학자들 중 25%를 차지 하고 있다.

2006년도 6월의 인구 조사에 의하면 약 134,400명이 살고 있으며 2031년에는 194,400명의 인 구로 발전 할 계획이며 해밀턴을 중심으로 90분 이내에 살고 있는 사람들 즉, 와이카토 지역의 인구는 1.5 Million에 이른다...

2008 3월의 비고용 인구는 4.5%로 안정된 지역 산업을 입증 해 주며 비주거용 빌딩의 증가율이 55.7%(2007-2008)로 놓다.

31.3세의 평균연령은 전국 35.9세에 비해 낮다.

 

뉴질랜드 1번 고속도로가 관통하는 이곳은 가장 긴 철도와 국제공항이 결합되어 최대 항구 도시인 오클랜드와 휴양도시인 타우랑가에 가깝고 관광과 역사의 도시인 로토루아와 타우포를 연결하는 도시이며 코로만델, 타우랑가, 로토루아 그리고 타우포는 와이카토 지역의 특성화 된 도시들이다.

 

현재 이민성에 등록 되어 해밀턴 시청에서 파악 하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한국인은 약1100명이 거주 하고 있어 등록 되지 않은 거주 인원을 합하면 약 2000명 정도의 한국인이 해밀턴에 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