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토루아에 가면 후카폭포가 있다.
세차게 굽이치는 것이 장관이다.
여기부터 강이 시작되지만 이보다 먼저 근원지가 있다.
아직은 사진으로 찍지는 못했지만 우선 후카폭포부터 보자.
기억속의 근원지는 어른 다섯이 손을 마주하고 빙 돌린 크기의 나무로 가득한 산속에 있다.
걸어서 약 20분을 산속으로 들어가면 지금은 중국인의 사유지가 되어버린 넓은 산림과 함께 땅속에서 솟아나는 샘이 있다.
다음에는 꼭 사진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