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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 28일, 2016년도 12월을 시작으로 2017년 1월 7일에 폐막된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는 뉴질랜드 남섬 Renwick에서 열렸습니다. 전세계 30여개국의 참여와 참여한 청소년들의 즐거움과 맺음의 열매는 지난 기간 그 어느때 보다도 손에 쥘 수 있는 값있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개최국이 뉴질랜드이었음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자연과 인공을 자신들 스스로의 것으로 만들어 가고 배워가는 과정과, 그 과정의 결과물을 얻는다는 기쁨이 참가에 대한 이유를 충분하게 해 주었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길고 긴 강을 따라 굽이치는 물줄기를 차고 오르는 카누와 카약의 경우, 실제로 일어날 경우의 수를 만들어 대원 서로간에 할 수 있는 응급조치와 상황에 따른 응급조치들을 실제로 익히면서 단순히 즐기는 차원을 넘어 이롭게 경험으로 배우는 가치 있는 경험 이었다고 합니다.

 

현실과 목적과 준비를 외면한 해야하는 행사가 아니라 준비하고 계획해서 참여한 이들에게 배움의 이로움이 무엇인지 알게 한 이번 잼버리 행사는 칭찬이 아깝지 않습니다. 단, 참여한 국가와 지역의 분포도가 뉴질랜드라고 하는 나라의 지도상의 배치처럼 다양하지 못했다는 점이 단점으로 와 닿습니다. 지리적인 한계가 가져오는 상황은 어쩔수 없겠으나 지도에서 보다시피 남반구 한쪽의 나라라는 한계가 그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넘지 못했다는 것이 아쉬움 입니다.

 

구체화된 이벤트의 구성과 체험으로 만들어내는 알맹이는 잼버리 자체로서는 빼 놓을 수 없는 잘 치뤄진 잔치 였습니다. 더불어 뉴질랜드 스카우트의 젊은 임원들이 만들어낸 현실과 미래를 같이하는 프로그램이었음은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 한국의 스카우트도 참여를 하였습니다.

2023년 세계 잼버리를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의 만들어진 땅에서 개최하려 홍보와 유치를 목적으로 참여 하였습니다.

목적이 홍보이고 2023년 잼버리를 유치하는 것이었지만 밤 늦은 시간까지 보여준 한국 유치단의 열의는 이미 유치의 절차를 넘어 자세한 준비까지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노력의 시간 이었습니다.

 

10일의 일정으로 남태평양 4개국을 돌며 11번의 비행과 함께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이번 한국 유치단의 노력을 보면서 달라져가는한국의 세계에 대한 노력을 실감 해 보았습니다. 같이 이틀을 동행 하는 동안 힘에 부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해 보았지만 50세 넘은 여섯명 중년들의 노력이 실로 값진 결과로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 입니다.

 

노력하고 준비하고 참여하는 그들의 행동과 노력 앞에 마음 깊이 새해 인사도 드려 봅니다.

 

새만금의 간척지는 세계지도가 바뀔 만큼의 크기에 인류가 만들어낸 최대의 인공 땅이라고 합니다. 산들강바다는 자연 스러운 것인데 인간이 만들어낸 조각의 땅 위에서 펼쳐질 2023년 전북 부안 새만금의 잼버리가 자연과 인간이 해치지 않고 공유하는 공통을 만들어내는 행사가 되었음 합니다. 그 행사의 가치로 보존도 더 값진 것이 될 수 있다고 역설 할 수 있는 잼버리, 배운 것을 나누는 나눔의 잼버리가 되었음 합니다.  

폴란드와 경쟁하는 이번 2023 세계 잼버리 유치 경쟁에서 폴란드도 간척지에 행사를 유치하려 한다고 합니다. 

 

1번 국도, 남섬 지역의 지진 여파로 내륙으로 돌고도는 힘든 여정을 같이 해 주신 크라이스트 쳐치에 계신 여행사 사장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사진은 바로 미디어 방에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3 잼버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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