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교가 묵언 수행중이다.

모든 사회 연대들이 기도 중이다.

모든 언론들은 특종 중이다.

또하나... 이해가지 안ㅎ는

 

정부는 기다리고 있다.

발표일을, 그리고 그 결과를.

 

그래 너희는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다.

종교건, 사회건, 언론이건.

단 나는 침묵한다.   나는 뉘귀(?)

 

긴긴 기다림 속에 답이 있다.

던진 짱돌도 연못안에 들어가면 잠잠한 것...

기다려라.

그리고

............

 

 

 

이것저것 던져놓고

약은 약방에서 먼저받고

진료는 나중에 해라

 

진학 할 학생들은 먼저 돈내고 학교 가고

계산은 나중에 해라. 이자 더해서.

 

뭉개진 마음만 옛고향 산천과 함께하고

새로만들 삶의 터는 삽질하게 관둬라.

 

 

 

먼 내고향 함께 있지 못해 안달하다

인연에 못이겨 한번은 맘도 줘보는데

 

돌아오는 마음의 답은

 

그래

 

그게 그거지 뭐.....

 

바라는지 혹은 바랬는지 아니면 그저 냉랭 했는지.

그게 내모습이다.

 

내 나이 사십

누가 이끄는 건 아니지만 자제 하고도 싶다...... 뭐?           술과 담배

 

 

아마도 담배값과 술값이 인상 될 것 같다. 세금더 떼러.

 

담배와 술값에 더 더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