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머스톤노스는 해밀턴에서 차로 달려 약 5시간 30분 정도면 도착 한다.
사각형으로 꾸려진 시내 중심지는 마치 젠틀맨 같다.
또한 도시를 가로질러 흐르는 강물은 메기와 장어가 떼로 나올 것 같은 호감도 준다.
몇해전 까지만 해도 상당히 많은 교민들이 거주하고 있던 이곳은 다른 곳이 그러하듯 많은 이들이 한국으로 돌아 갔다.
현재 거주인구 200명을 추산하고 있지만 이 또한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포함한 인구다.
넓고 푸른 초원위에 세워진 도시 위에는 풍력 발전을 만들어 내는 풍차들도 새롭다.
이곳 해밀턴에서 팔머스톤노스 사이에는 화산 흙으로 만들어진 사막과 전봇대가 중간에 위치해 있고 타우포를 지나면서 해밀턴에 가까워 진다. 계엄령이 내렸던 것 같이 탱크가 나란히 서있는 육군전시관도 있다.
이곳에서 도움을 받고자 한다면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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